내가 살고 싶은 집을 직접 설계하는 4시간. 8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더 프라이빗에서 3D 프로그램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AI 렌더링으로 완성된 모습까지 시각화했습니다. 춘천시민 여덟 명, 전 과정 무료.
🏠 막연한 계획을 이미지로
수업은 3D 공간 구성과 AI 렌더링을 단계별로 실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먼저 3D 프로그램으로 방의 구조와 가구 배치를 잡고, 그 모델을 AI 렌더링에 넣어 재질과 빛이 입혀진 이미지를 뽑았습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공간 계획이 눈앞의 이미지로 나왔습니다.
7월 생활기술 클래스 세 번째 회차 〈공간을 그리다, AI & 스케치업 3D 렌더링〉에서 도구를 익힌 흐름이 이 클래스로 이어집니다. 문의는 인스타그램 @hwadong_2571 DM으로 받았습니다.
🔗 관련 자료
- 고투런 과정 안내 (접수 마감) (행사 종료 · 접수 마감)
- 인스타그램 안내 게시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