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 E571 HOME 생활기술 클래스의 첫 회차는 타일입니다. 집 안에서 가장 자주 눈에 띄고, 가장 손대기 망설여지는 부분부터 시작했습니다. 7월 1일 오후, 화동2571 야외 실습장에 작업대를 펴고 타일 한 장을 붙이는 데서 메지를 채우는 데까지 한 번에 해 봤습니다.
🧱 무엇을 했나
수업은 세 단계로 갔습니다. 타일 작업 전에 어떤 도구가 필요하고 바탕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먼저 짚고, 타일을 붙이고 빈틈을 메지로 채우는 기초 실습을 한 뒤, 집 안 작은 보수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점검 포인트로 마무리했습니다.
- 타일 작업 전 기본 준비와 도구 이해
- 타일을 붙이고 빈틈을 채우는 기초 실습
- 집 안 작은 보수에 적용할 수 있는 점검 포인트
🌿 야외에서, 손으로
AI로 집수리 정보를 찾는 건 쉬워졌지만, 도구를 쥐고 몸으로 익히는 감각은 직접 해 봐야 남습니다. 그래서 이 클래스는 강의실이 아니라 바깥에 작업대를 놓고 회차별 여덟 명 정원으로 한 사람씩 손을 대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실습 재료비는 전액 지원돼 참가자는 빈손으로 왔습니다. 7월 시즌 네 회차 가운데 첫 번째 시간이었습니다.
🔗 관련 자료
- 고투런 과정 안내 (7월 시즌 접수 마감) (행사 종료 · 접수 마감)
- 화동2571 인스타그램 생활기술 클래스 안내
- 화동2571 인스타그램 7월 클래스 마감 안내
- 춘천 관광포털 행사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