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iece × 화동2571 〈크게 그린 하루〉는 아이들이 평소보다 훨씬 큰 천 위에 아크릴물감으로 그림을 그려 보는 미술 프로그램입니다. 9월 24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화동2571에서 열리며, 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 5명이 참여합니다.

🎨 큰 화면에서 달라지는 그림
작은 종이에서는 선 하나, 색 하나도 조심스럽게 시작하게 됩니다. 화면이 커지면 선을 길게 이어 보고, 색을 넓게 펼쳐 보고, 일부러 여백을 남겨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커다란 천 위에서 선과 색, 모양과 여백을 살펴보며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장면을 만들어 갑니다. 한 줄의 선에서 시작한 그림에 색이 더해지고 모양이 생기면서, 서로 다른 표현이 한 화면 안에서 이어집니다.
📋 참여 안내
- 일시: 2026년 9월 24일(목) 오후 2:00~3:00 (약 60분)
- 장소: 화동2571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영서로 2571
- 대상: 7세~초등학교 3학년
- 참여 인원: 5명 (선착순)
- 참가비: 1인 30,000원
- 사용 재료: 커다란 천, 아크릴물감
- 공동 주최: 화동2571, 에이피스 아트 프로젝트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일찍 마감되면 추가 클래스가 열릴 수 있으니 에이피스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오실 때 준비해 주세요
아크릴물감은 옷에 묻어 마르면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앞치마를 입어도 소매나 바지에 물감이 묻을 수 있으니, 물감이 묻어도 괜찮은 옷과 신발로 보내 주세요.
📸 촬영 안내
에이피스 아트 프로젝트는 프로그램 진행 과정과 작품 활동을 기록하기 위해 현장에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합니다. 기록물에는 참여 어린이와 가족의 모습이 포함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아카이브·전시·홈페이지·SNS·보도자료 등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동의 조건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오시는 길
화동2571은 춘천역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