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라토피아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열린 PLAY 클래스입니다. 좋아하는 비즈와 가죽끈을 직접 골라 팔찌와 목걸이를 만들었습니다. 7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차당 열다섯 명.
💎 고르는 데서 시작
비즈의 색과 크기, 가죽끈을 각자 고르는 데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취향대로 꿰고 매듭짓는 동안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오갔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팔찌와 목걸이를 완성했습니다.
🧵 강사
가죽공방 퀴르의 정서영 대표가 진행했습니다. 참가비는 1인 1만 원(재료비 포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