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시네마토크의 영화는 치우 양 감독의 단편 〈조용한 밤 A Gentle Night〉(2017)입니다. 실종된 딸을 찾아 밤거리를 헤매는 어머니의 여정. 8월 21일 저녁 7시, 더 프라이빗에서 스무 명 정원으로 열렸습니다.
🌙 정적 속의 고독
영화가 보여 주는 현대 사회의 불안과 상실, 정적 속에 숨은 고독을 따라간 뒤, 국민대학교 영화전공 이현재 교수와 함께 작품의 시청각적 의미를 짚고 각자의 일상을 나누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참가비는 없었고 최대 20명 선착순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 〈Sniffer〉의 기록은 아래 시리즈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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