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18월

CAMPUS E571 · SALON

종료된 이벤트 행사 종료 · 접수 마감

🎬 CAMPUS E571 SALON — 시네마토크 두 번째 시간 ‘조용한 밤이 건네는 안부’

2026.08.21 19:00 ~ 2026.08.21 20:00 (한국 시간)

🎬 CAMPUS E571 SALON — 시네마토크 두 번째 시간 ‘조용한 밤이 건네는 안부’

종료된 행사입니다. 본문과 포스터는 지난 행사 기록으로, 현재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두 번째 시네마토크의 영화는 치우 양 감독의 단편 〈조용한 밤 A Gentle Night〉(2017)입니다. 실종된 딸을 찾아 밤거리를 헤매는 어머니의 여정. 8월 21일 저녁 7시, 더 프라이빗에서 스무 명 정원으로 열렸습니다.

CAMPUS E571 – SALON 현수막 아래, A Gentle Night 슬라이드 옆에서 마이크를 든 이현재 교수.
CAMPUS E571 – SALON 현수막 아래, A Gentle Night 슬라이드 옆에서 마이크를 든 이현재 교수.

🌙 정적 속의 고독

영화가 보여 주는 현대 사회의 불안과 상실, 정적 속에 숨은 고독을 따라간 뒤, 국민대학교 영화전공 이현재 교수와 함께 작품의 시청각적 의미를 짚고 각자의 일상을 나누는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긴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듣는 참가자들.
긴 테이블에 앉아 이야기를 듣는 참가자들.

참가비는 없었고 최대 20명 선착순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 〈Sniffer〉의 기록은 아래 시리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영 뒤 이야기를 이끄는 이현재 교수.
상영 뒤 이야기를 이끄는 이현재 교수.

🔗 관련 자료

SERIES

CAMPUS E571 SALON · 시네마토크

이어지는 2건을 회차 순서로 모았습니다.

  1. 01 🎬 CAMPUS E571 SALON — 시네마토크 첫 번째 시간 ‘중력의 무게, 일상으로부터의 탈출’2026.07.24 · 19:00 종료된 이벤트
  2. 02 🎬 CAMPUS E571 SALON — 시네마토크 두 번째 시간 ‘조용한 밤이 건네는 안부’2026.08.21 · 19:00 · 지금 보는 글 종료된 이벤트
Sc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