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US E571 TABLE의 첫 수업은 라자냐였습니다. 고기는 쓰지 않고 달걀과 유제품은 쓰는 락토 오보(Lacto-Ovo) 베지테리언 방식입니다. 7월 9일 오후 2시, 오픈 키친 앞에서 소스가 끓고 층이 쌓이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는 열 명 정원의 클래스였습니다.
🥬 채식에도 종류가 있다
수업은 비건, 락토, 오보, 락토 오보처럼 채식의 갈래를 정리하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그다음 이번 메뉴에 들어가는 재료를 하나씩 소개하고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지 설명한 뒤, 소스 만들기와 재료 손질, 레이어링을 실시간으로 시연했습니다.
- 비건, 락토, 오보, 락토 오보 등 채식의 종류와 특징
- 라자냐에 사용되는 재료 소개와 재료 선택 방법
- 라자냐 소스 만들기, 재료 손질, 레이어링 등 실시간 쿠킹 데모
- 완성된 라자냐 시식과 레시피 관련 질의응답
-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응용 레시피와 요리 팁
🍽️ 완성된 라자냐는 함께
오븐에서 나온 라자냐는 긴 테이블에서 나눠 먹었습니다. 참가자에게는 레시피가 제공됐고, 먹으면서 조리 과정과 집에서의 응용 방법을 자유롭게 물었습니다. 별도 준비물 없이, 참가비도 없었습니다. 8월에는 같은 TABLE 클래스로 카르니타스 포크 타코가 이어졌습니다.
🔗 관련 자료
- 고투런 과정 안내 (접수 마감) (행사 종료 · 접수 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