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두 번째 TABLE 클래스는 타코입니다. 오래 익혀 부드럽게 찢은 카르니타스에 직접 만든 프레시 살사와 치폴레 소스를 얹는 정통 포크 타코를, 8월 13일 목요일과 15일 토요일 두 차례 더 프라이빗에서 만들었습니다. 회차당 60분.
🌶️ 향신료와 소스
오리엔테이션에서 카르니타스와 살사·소스의 배경을 짚고, 향신료를 고르는 기준과 구하기 어려운 재료를 대체하는 법, 소스 활용 팁을 다뤘습니다. 이어서 카르니타스 조리와 소스 만들기를 시연하고, 완성한 타코를 함께 먹으며 질문을 주고받았습니다.
- 오리엔테이션 — 카르니타스와 살사·소스 이야기
- 재료 소개 — 향신료 선택과 대체 식재료·소스 활용 팁
- 쿠킹 데모 — 카르니타스 조리와 소스 만들기 시연
- 시식 및 Q&A — 완성된 타코 시식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정원은 회차당 선착순 10명으로 열었다가 17명까지 늘렸고,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었습니다. 회차별 일정은 아래 회차별 안내에 있습니다.


